분홍빛 별빛이 퍼지는 느낌을 가진 '네리네' 와 잔잔하다못해 깨알같은 매력의 '페니쿰' 이 만나면 사랑스러움이 폭발합니다. 보석을 흩뿌려둔듯한 느낌을 연출한답니다. 하늘하늘한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추천해요.
네리네
모루 유리화기
페니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