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농부님을 소개합니다.


엄마같은 자상한 목소리와 손글씨가 적힌 편지가 인상적인 유진 농부님입니다. 각종 공기정화 식물 뿐만 아니라 페라고늄, 국화, 다알리아, 쿠페아, 루피너스 등 다양한 식물들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보내며 '키워서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는 고객의 후기에 감동받아 늘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35년차 식물 베테랑,
유진 농부님

태안의 분화 협회 회장, 유진 농부님입니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죽어가는 식물도 살린다는 원예가의 허준이자 마더 테레사라고 말할 수 있죠. 학교 전공으로 꽃을 처음 접하게 된 그녀는 졸업 이후에 꽃 장사부터 시작해, 이제는 직접 농사까지 일구게 되었다고 합니다. 식물에 대해선 모르는 게 없는, 어니스트플라워의 '식물 베테랑' 은 어떤 방식으로 식물을 기르고 계실까요?

 

 

 

 

밀당의 고수가
되어라!

그녀는 말합니다.
"식물도 사람처럼 밀당이 필요하다."
사랑에 빠질 때, 너무 정성을 들여도 안 되고 너무 무심해도 안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특징이 다른 것처럼, 같은 식물도 때와 장소에 따라 특징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무조건 일주일에 몇 번 물을 주어야 한다는 매뉴얼을 지키는 것은 생명에게 어울리지 않는다고요. 따라서 적당한 타이밍에 그에 맞는 필요한 만큼의 수분과 햇빛을 공급하는 것. 이것이 그녀가 말하는 '식물을 잘 기르는 방법'입니다. 

 

 

 

 

잘 모를 땐,
도구를 사용해라! 

그렇다면 적당한 타이밍이란 과연 언제일까요?
35년 차 베테랑인 그녀는 식물 초보자들에게 실패의 경험보다는, 아주 쉬운 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식물과 대화하기를 권합니다.
그 도구는 바로, 식물 수분계 서스티! 당신의 반려식물이 언제 물을 필요로 하는지 알려주는 도구인데요.  식물킬러였던 내가 서스티의 도움을 받고, 물주기에 자신만만해지는 걸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르죠. 

🌱  어니스트플라워가 추천하는 식물 에너지키트  🌱
 '식물 수분계 + 식물 영양제 + 식물 해충약 '의 도움을 받아, 식물을 스마트하게 키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어쩌다보니 동물농장🐶

"인싸 중에 아싸!"
태안에서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그녀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보다 자연 그리고 반려동물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그녀와 일상을 보내는 반려동물들은 한 시도 쉴틈 없이 하루를 함께 하죠.

"처음에는 분명 한 마리였어."
강아지 한 마리가 친구들을 데려오고 또 새끼를 낳다보니 벌써 스무마리째. 어쩌다보니 동물농장이 되어버린 유진 농부님 농장에 방문하면 귀여운 새끼 강아지들을 안아보기 바쁘다고 하죠. 

 

 

 

 

식물에게서 배운

경험과 노하우

처음 유진 농부님의 하우스에 방문하면, 오래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사이 에서 일하는 농부님의 꽤 신비롭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그녀의 손을 거치면 죽은 식물도 살아난다는 소문은 이 신비로움에 한몫을 더합니다. 

"일단 보내봐. 내가 한 번 살려볼게."
사무실에 있는 식물이 아무래도 명을 다한 것 같다고 말하면, 유진 농부님께서는 일단 보내봐라고 말씀하시죠. 그녀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건 자신의 손을 거쳐간 수많은 식물에게서 얻은 경험과 지혜 덕분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