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상세정보 |
|---|---|
| 꽃말 | 고귀한 봉사 |
| 난이도 | 쉬움 |
| 추천 관상기간 | 약 7~10일 |
| 향기/드라이 | 없음 / 불가능 |
| 강아지 | 위험하니 철저히 주의해요 |
| 고양이 | 조금만 조심하면 안전해요 |
| 원산지 | 대한민국 |
반려동물 위험 등급안내 | |
| 사이즈 | 상세정보 |
|---|---|
| Standard | 5대 |
우리가 흔히 차로 마시는 둥굴레의 잎은 꽃시장에서는 ‘명자란’이라는 이름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얇고 넓적한 잎의 형태와 흰 줄무늬가 돋보이는 이 잎소재는 단 한 대만으로도 충분한 부피감을 자랑하며, 꽃다발은 물론 한 송이 화병에도 잘 어울립니다.


마트리카리아와 명자란
선명한 녹색 바탕에 레몬빛 줄무늬가 있어 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화사한 인상을 줍니다. 특히 노랑, 파랑 계열의 꽃과 조합했을 때 세련되고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테두리에 레몬빛의 무늬를 띄고 있는 명자란(둥글레 잎)
4월경, 명자란에서는 둥굴레의 새순과 함께 은방울을 닮은 작은 꽃이 피어나요. 꽃은 차례대로 피기 때문에 일부는 마르거나 갈변된 상태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품질 문제가 아닌, 잎소재 중심의 특성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꽃이 달린 둥글레 모습 (봄)
명자란은 잎이 넓고 평면적으로 퍼지는 구조라 꽃다발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기 좋습니다. 또한 형태가 정리되어 있어, 꽃의 컬러나 스타일에 관계없이 어떤 조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명자란이 함께 연출된 가재열 파머스초이스 (5월 하순 기준)
줄기 끝을 정리해 물올림을 도와주되, 잎이 물에 잠기면 부패할 수 있으니 수면 아래 잎은 제거해 주세요.
4월에 올라온 새순과 꽃은 물올림이 약할며 쉽게 마를 수 있습니다. 가위로 다듬어서 정리하면 남은 잎을 오랫동안 관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