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상세정보 |
|---|---|
| 꽃말 | 화려한 추억 |
| 난이도 | 보통 |
| 추천 관상기간 | 약 3~5일 |
| 향기/드라이 | 없음 / 불가능 |
| 강아지 | 위험하니 철저히 주의해요 |
| 고양이 | 위험하니 철저히 주의해요 |
| 원산지 | 네덜란드 |
반려동물 위험 등급안내 | |
| 사이즈 | 상세정보 |
|---|---|
| Standard | 5대 |
자꾸만 눈길이 가는 매력적인 꽃, 아스클레피아스입니다. 한 번 만나보면 잊을 수가 없대요.

작지만 총총한 별꽃들이 모여 하나의 우주를 이뤘어요.



옐로우, 오렌지, 화이트 등 화려한 컬러감이 특징이고, 몽우리 상태에서는 청초하고 깔끔하게, 꽃이 피면 풍성하고 화려하게 감상할 수 있는 꽃입니다.
화이트 컬러는 부케용 고급 필러로 사랑받으며, 오렌지 컬러보다 2배가량 높은 몸값을 자랑합니다.

봉오리 상태의 아스클레피어스 '화이트'
시간이 지남에따라 점점 볼륨이 커지며 다양한 꽃과 함께 조합하여 연출하기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가장 생명력 넘치는 계절의 선물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01 통풍이 될 수 있게 무성한 잎사귀는 정리해주세요. 물을 매우 좋아하는 식물로 배송중에 지친 상태에서는 줄기에 힘이 없어 목굽음현상이 심할 수 있습니다.
02 잎사귀를 정리한 후 신문지와 같은 종이로 한번 감싼뒤 물을 넣은 화기에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줄기가 탄탄해지면 신문지를 제거해서 관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스클레피아스 잎사귀의 검은 반점과 잎마름현상은 온도차에 의해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럴 경우, 꽃보다 잎사귀가 먼저 시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잎사귀를 먼저 제거해주어야 물올림이 원활해 진답니다.

아스클레피아스 1단의 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