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상세정보 |
|---|---|
| 꽃말 | 우아한 몸짓 |
| 난이도 | 보통 |
| 추천 관상기간 | 약 5~7일 |
| 향기/드라이 | 없음 / 불가능 |
| 강아지 | 조금만 조심하면 안전해요 |
| 고양이 | 조금만 조심하면 안전해요 |
| 원산지 | 대한민국 |
반려동물 위험 등급안내 | |
| 사이즈 | 상세정보 |
|---|---|
| Standard | 10대 |
MD NOTE
순백색의 웨딩드레스가 떠오르는 올라야는 라인감을 가진 인기 필러플라워로 하트모양의 꽃잎이 거꾸로 피어나는 것 같아요.


레이스를 손수 짜놓은 듯한
새하얀 꽃무리
레이스가 떠오르는 올라야의 화형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여리여리하면서도 깨끗한 느낌 필러 플라워이기 때문에 잎사귀는 최대한 제거하고 꽃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친척이지만 다른 생김새
올라야 vs 아미초
아미초와 올라야는 사실 같은 품종명을 가지고 있어요. 아미초는 쌀알같은 꽃들이 눈처럼 피어 가벼운 느낌을 준다면, 올라야는 조금 더 발달된 꽃잎이 하트모양으로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물내림에 취약한 소재로 열탕처리로 줄기의 물길을 뚫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열탕처리 영상으로 보기

01 올라야는 품종 특성상 줄기가 자연스럽게 휘어 있습니다. 줄기가 매우 여려 손질 시 쉽게 꺾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02 오래동안 관상하기 위해서는 개화하지않을 것 같은 꽃봉오리는 미리 잘라내도록 하고, 물에 잠기는 부분의 잎제거에 유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