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신년 다육 DIY 테라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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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관리 난이도보통
반양지
적정온도18~30℃
물주기적당히 모자른듯하게 주어야 예쁘게 잘 자라납니다 / 보통은 한달에 한번 입구가 날카로운 물뿌리개를 이용하여 필요한 부분에만 물을 소량 주세요.
크기
화분사이즈15 cm x 10 cm ( 지름 x 높이 )
배송 규격340*250*210mm

 

 

 

풍요와 희망, 기회를 상징하는 '쥐'의 해

새해를 맞이하는 다육 테라리움 DIY SET

 

 

2020 신년 다육 테라리움 

 

 

새해를 기다리며 귀여운 쥐 피규어와 함께 다육 테라리움을 완성하세요.

2019년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완성해나가는 다육 테라리움 SET 입니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도구와 가이드로 당신의 아기자기한 손재주를 뽐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가올 2020년도는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쥐가 상징하는 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를 상징한다고 하니 직접 만들어 선물한다면 소중한 사람에게 더없이 뜻깊은 선물이 될거에요. 

 

 

 

 

 

 

 

 

About supplies

다육식물과 재료 확인하기

 

 

  1. 다육 식물 5pcs : 박주연 농부님의 다육식물입니다. 중형 다육 2pcs (샹그릴라와 청성미인), 소형 다육 3pcs (달마미인, 블루엘프, 화재)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유리 베이스 (15 cm x 10 cm) : 원형 유리화기로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3. 마사토 : 입자가 굵어 물빠짐이 원활하며 주로 화분 분갈이나 정원조경, 분재 등지에 널리 쓰이는 흙입니다. 굵기에 따라 미립, 소립, 중립, 대립으로 나뉘며 다육이 분갈이시에는 보통 소립, 중립 마사토를 사용합니다. ※ 마사토라는 말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는 말이며, 마사고(まさご, 眞砂) 라는 일본말의 잘못된 발음이거나, 일본말 '마사' 에 '토(土)' 자를 붙여 발음하게 된것 이라고 합니다. 또한, 업계에서는 굵은 모래와 마사토는 각각 성질이 다른것이라 굵은 모래라는 표현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흰 모래 : 입자가 굵은 것과 입자가 얇은 것이 있으며 얇은 것은 거의 소금형태에 가까울정도로 입자가 작습니다.
  5. 브러쉬 : 테라리움을 만들 때 마사토나 흰 모래가 다육식물의 몸통사이에 끼었을 때 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테라리움이 완성 된 후에 사용해주세요.
  6. 물뿌리개 : 분공(화분의 구멍)이 없는 화분에서 자라는 다육식물은 물을 아껴가며 조금씩 주어야 합니다. 종이컵으로 주는 것보다 입구가 날카로운 물뿌리개를 이용하여 필요한 부분에만 물을 소량 주세요.
  7. 악세서리 : 2020년 경자년, 신년을 뜻하는 쥐 피규어 2pcs 

 

 

 

 

Build your terrarium

테라리움 만드는 순서

 

1. 빈 유리화기에 마사토를 깔아주세요.

 

패키지에 들어있는 전체용량의 2/3 가량을 부어줍니다.

화기 전체높이의 절반정도를 채워주세요.

2. 뿌리가 노출된 다육식물 5개를 마사토 위에 심을 위치를 잡아주세요. 

 

다육식물의 뿌리부분은 박주연 농부님께서 흙을 털어내고 잘 다듬어주신 후에 발송됩니다.

별다른 잔뿌리 제거 없이 바로 사용하세요.

3. 남아있는 마사토로 식물의 뿌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덮어주며 다육이를 심어주세요.

일회용 수저나 장난감용 삽이 있다면 더욱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어요.

4. 흰 모래중에 입자가 굵은 것으로  마사토 위를 얇게 덮어줍니다.

다육이의 높이가 너무 낮게 위치하여 몸통이 모래로 묻혀있다면

 손으로 다육이의 몸통을 살짝 들어올려 이과정을 진행해주세요.

5. 흰 모래중에 입자가 얇은 것을 테라리움용 물뿌리개에 채우고

테라리움 표면 위에 살살 뿌려줍니다.  

새 물뿌리개의 뾰족한 입구는 막혀있으므로 가위로 살짝 커팅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6. 테라리움용 브러쉬로 다육이 몸통 사이에 

끼어있는 마사토와 모래를 털어내세요.

식물 표면에 있는 흰 백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히 털어주세요.

6. 경자년을 의미하는 쥐 피규어 2pcs 로 테라리움을 꾸며보세요.

 

실제 배송되는 쥐 피규어 1pcs

 

실제 배송되는 쥐 피규어 1pcs

 

 

 

 

Caring for terrarium

테라리움 관리방법

 

 

햇빛과 바람

하루에 4시간정도 빛을 볼 수 있는 곳에 두면 더욱 예쁘게 자라나며 반드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세요.
햇빛을 보지 못하는 공간에서는 웃자랄 수 있으며, 통풍이 되지않는 공간에서는 뿌리가 상할 수 있습니다.
적정온도는 18~30℃ 입니다. 겨울에도 최저온도 5℃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관리해준다면 무리없이 겨울을 날수 있어요.

 

 

 

 

물주기 

다육식물을 심고 20~30일 뒤 아래 관리방법에 따라 물을 주세요. 다육식물의 잔뿌리가 자라나려면 적어도 최소 2주정도가 지나야하기 때문에 바로 물을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최대한 한 공간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두고, 3주 이후에 전용 물뿌리개로 뿌리 주변으로만 조금씩 물을 주세요. 
물을 많이 주며 기르는 것보다 적당히 모자른듯하게 주어야 예쁘게 잘 자라납니다.
보통 한달에 한번 물을 주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러나 환경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 물주기가 조금씩 달라지므로 다육식물의 잎 표면을 확인하여 물주기를 체크해야 합니다.
잎의 표면이 쪼그라드는 것이 보이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이며 해당 시점이 물주기가 됩니다.
너무 많은 물을 주면 웃자랄 수 있으니 뿌리를 적실정도로만 물을 주어야 합니다.

 

 

 

 

기타정보

다육식물은 초보자들도 기르기 쉽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이 다육식물을 '예쁘게' 그리고 '건강하게' 길러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봄, 가을에는 특별히 신경쓰지않아도 잘 지내지만 여름과 겨울엔 전문가들도 세심하게 신경써야할 정도로 관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다육식물은 장마가 오기전에 흙이 바짝마르게 두어 잎이 쪼그라든 상태에서 장마를 맞이하게 두고, 장마가 끝나면 저녁 늦은시간에 머리만 젖을 정도를 물을 주어 여름밤의 더위와 수분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겨울에는 일정기간 단수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매서운 추위가 지나고 따듯한 날 약간의 물을 주어 갈증만 해소시키는 정도로 물을 주며 관리를 해야 다육이를 예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다육식물들 중에 겉 표면이 하얗게 밀가루같이 생긴 가루로 덮여있는 품종들이 있는데, 이것은 '백분'이라고 불리며 강한 햇빛으로분터 자신을 보호하고 수분손실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다육을 신비롭고 예쁘게 보이게 할 뿐 아니라 곰팡이, 바이러스등의 서식을 억제하며 더욱 건강한 다육이로 자라날 수 있게 합니다. 햇빛을 많이 받을 수록 예쁜 백분이 더 많이 생겨나며 일부러 분을 닦아내는 것은 좋지않은 방법입니다.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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